1960~70년대 그리운 시골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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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그리운 시골마을 풍경
소가 밭을 갈고, 아이들은 흙길을 뛰놀고,
어머니는 장독대 앞에서 하루를 준비하던 시절. 불편했지만
서로 기대어 살았던 1960~70년대 시골 마을의 진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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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an님의 댓글
pokan 작성일 Date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