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노선으로 선거, 책임도 져라!” 소장파 전략적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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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을 외칠때는 많은 애국자들이 국민의힘을 떠날겁니다.
해당 행위자 모두 징계해야 당이 기강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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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an님의 댓글
pokan 작성일 Date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