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에 덩그러니 놓인 검은 가방…열어보니 현금 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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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3년 전 600만원 든 지갑 주워서 임자 찾아줌. 잃어버린 사람은 밤 새 기도했다고 함. 지갑 속 수첩 전화번호부 찾아 밤 새 전화 돌림. 새벽 5시 주인이 받고 아침에 돌려줌. 음료수 한박스,바나나 한 줄 사례로 받음. 찾은 사람, 돌려준 사람 모두 행복했던 순간이었슴.

대한민국 헬조선이라고 해도 참 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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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an님의 댓글
pokan 작성일 Date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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