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강아지 자랑 좀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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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 자랑 좀 해볼까 해요 ㅎㅎ
저는 중학교2학년 때 친척언니가 키우던 강아지를 데리구왔어요!!시츄이고 그때는 3살이였나....?아가였는데 지금은 16살 할아버지입니다 ㅠㅠ
(제 눈에는 아직도 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요 ㅎㅎ)
제가 지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주말에 집갈때마다 점점 강아지가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 강아지 이름은 찡코인데 나이가 많아도 다행히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요!!
저번 주 주말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찡코랑 산책을 나갔다 왔아요 ㅎㅎ 제가 카페에서 커피 테이크아웃하는데 밖에서 바라보고 있는 찡코가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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