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때 찾기 힘든 울 강아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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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 소개합니다~ㅋㅋㅋ
완전 새까매서 어디가 눈인지 한 번에 못 찾으셨죠?
저도 밤에 같이 잘 때 가끔 어디 있는지 잘 못 찾을 때가 있어요.
이불 위에 가만히 누워 있으면 진짜 그림자처럼 보여서 깜짝 놀랄 때도 있습니다 ㅋㅋ
길거리 나가면 특히 아저씨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지나가다가 “깜둥이다!”, “씨커먼스!”, “흑염소 같다!” 이런 별명으로 불리면서 다들 신기해하시더라고요 ㅋㅋ
이름은 따로 있는데 다들 저런 별명으로 먼저 부르셔서 웃기기도 해요.
참고로 얘는 푸들이랑 슈나우저가 섞인 아이예요.
지금 5살 남아인데 생각보다 엄청 얌전하고 순한 성격이라 집에서도 조용히 잘 지내는 편입니다.
까만 털 때문에 더 귀여워 보이는 우리 집 귀염둥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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