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 하나 없는 하찮은 남자 (왜소하고 경망스러워서 놀림 받던 김씨에게 불운은 계속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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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해학과 풍자가 있어 참 정겹고 좋아요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답이네요 그렇게 고백하므로 본인도 편안한 삶을 찾아네요 오늘날 거짓과 속임수가 판을 치는 세상에 주는 좋은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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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an님의 댓글
pokan 작성일 Date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