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 설치하고 1달간 지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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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짓는데 참 힘들었습니다....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ㅠㅠ
(제가 공사한 업체는 추천드리고 싶진 않아서 공유하진 않을께요.. 일이 참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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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기도 샀고... 살거 천지네요... 도로에 인접한 땅이 아니고, 지하수도 못파고 전기인입도 어렵다보니
발전기에... 그래도 ^^ 잘이겨내고 잘해고 있습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다보니 재미있네요~!
이게 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다 하게 되네요? ^^ 농기구 사는 재미 모종사는 재미.... 다 재미있네요 ^^
자연이 좋아지네요~! 고구마는.... 잘못 심은거 같구요 ㅋㅋ
앞으로도 카페에서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 제일 중요한건... 땅을 잘 사야한다는거...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모두 건강한 농막생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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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등잔밑님의 댓글
등잔밑 작성일 Date
그츄
처음에 땅만 사면 될 줄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농막만 가져다 놓으면 끝일 줄 알았는데.....
요즘도 매일 심고 사나르라 정작 전원정취는 느낄 여유도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