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쉼터를 설치하고 놀아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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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달려 안착한 쉼터가 벌써 3개월차를 맞았네요..
쉼터 도착 수도 설치하고 정화조 설치하고...
흙도 새로받고..전기 인입공사에...울타리 공사..
어닝이 비싸서 입구에만 우선 렉산캐노피 달고...
빗물받이 시설이 돼있지 않아서 동생이 빗물받이 재료사다 공사하고..
10평공간은 부족해보여서..옆공간에다 비닐하우스 직접설치
직접설치해서 그런지 하우스 설치비는 저렴했지만 힘들어 죽는줄알았음..
야자매트도 왜이리 비싼지..우선 2개 사다 깔고...
이제 봄이 돼면 할일이 많아 질거 같아요..
그래도 쉼터가 있으니...가끔 혼술도 할수있고..
여럿이 고기 굽는 재미도 생기고..
이제 봄이 되었으니 집 가꾸는 재미가 늘어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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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미나스님의 댓글
도미나스 작성일 Date저도 언젠가 귀농하면서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