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준비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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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눈팅만하다가 회원님들 도움받고자 글올립니다.
산,강,바다가까운곳으로 구례,하동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올해는사전답사,내년에 집 알아보고(반전세정도)추석후에
이사가려고합니다.
돈버는건 안해도 되고(약간의용돈벌이가 있으면 더좋겠지요)
너무 외지지 않은 동네 추천부탁드립니다.
놀러는여러번갔었는데,살러가는건다르겠지요?
서울 에 거주하는데,다시 올 생각은 없네요.
저희는 54세57세부부이고 딸이 하나 있는데 올해결혼을
합니다.
기본생활 할정도의 자금으로 은퇴하려고합니다.
많은관심,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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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부산사나이님의 댓글
부산사나이 작성일 Date
요새는 진상 없는 곳이 명당이라고는 하는데, 어딜 가나 진상은 꼭 있고, 그 마을에 살아보기 전에는 진상이 있는지 알기가 힘들죠.
구례나 하동, 좋은 곳이긴 한데 마을 분위기 꼭 파악하시고 결정하세요.
마을회관 가서 할머니들께 인사 드리고 여쭤 보시면 대충 감이 잡히지요. 과자나 사탕 같은 군것질거리 사들고 가시면 효과 만점! 케바케지만 마을 이장은 넘 믿지 마시고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