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나물 뜯고 김치 담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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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바빴네요
머 했는지 모르게
지금 이시간이 되었어요
산에 가서 취나물 뜯고
참가죽 걲어 다듬고
빨리 담아야 되는데
다 하고 나니 배가 고파
콘하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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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가님의 댓글
격투가 작성일 Date
가죽김치가 이맘때면 그립지요.고향생각 울엄마생각에...흐미 눈물 날것같네요.생각만으로도
가죽향기가 코끝을 스치네요.
추억 소환 감사합니다.